일정

일시 : 2017년 10월 24(화)~ 10월 25(수)

장소 : KT인재개발원 1연수관 203호

내용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집중 단기 교육을 통해 생물정보 데이터 분석 실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http://kobicedu.labkm.net 참고)



신청방법

신청기간 : 2017년 10월 10(화) ~ 2017년 10월 12(목)

선발인원 : 30

교육대상 :

  1) 파이썬 교육을 통해 생물정보 분석을 하려는 기본 리눅스 terminal 명령어

     사용 가능 연구원 및 대학원생 등

  2) 모든 교육 일정에 참석이 가능한 교육생 (2일 일정 필수 참석)

선발안내 : 2017년 10월 13일(금)

교육비 : 무료 (중식 무료제공)

준비물 : 유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개인 노트북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http://kobicedu.labkm.net

문의

  - ㈜인실리코젠 (031-278-0061, edu@insilicogen.com)

  - 문의게시판 이용 http://kobicedu.labkm.net/labboard/board/QnA

Posted by 人Co

2017/09/29 16:00 2017/09/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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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정보 전문기업
인실리코젠은 2005년에 설립하였으며, 노동부가 선정한 청년친화 강소기업입니다.

또한 당사는 독자개발한 신기술 특허(3)를 포함하여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서비스기업으로써, ITBT가 융합한 바이오 빅데이터 및 DB 구축 전문기업입니다.

바이오 빅데이터 관련 SI 구축 및 시스템 개발을 하고 있으며, 빠르고 신뢰 높은 고객 맞춤형 생물정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확장 및 담당인력 충원 등으로 해당 업무를 담당하실 인재를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상세모집요강]


[전형절차]
신입의 경우 서류전형 접수기간이라도 적합한 인재가 있을 경우 조기 면접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채용형태]
- 정규직 : 0(계약직 3~6개월, 업무평가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근무환경]
- 근무제 : 5일 근무
- 복리후생 : 4대보험, 퇴직연금 및 성과급, 유연근무제(장기근속자)
- 휴가제 : 연차, 경조사휴가, 충전휴가(장기근속자)
- 지원 : 경조비, 주차비, 체력단련비, 아침식사, 교육훈련비, 도서 등 지원

[접수기간 및 방법]
1) 서류전형 마감일 : 2017.09.29
2) 제출방법 : E-mail(보내시는 곳 : ms@insilicogen.com) 

[제출서류]
1) 서류전형
   ① 자사 입사지원서 : 파일명 `입사지원서_성명_지원분야.docx`으로 저장

 

  ② 개인정보이용동의서

2)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
   ① 포트폴리오(PDF) 제출 및 발표(자기소개 및 경력위주, 5분 이내)
3) 3차 서류제출(2차 임원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
   ① 건강검진확인서 및 병력확인서 제출
   ② 전 근무지의 근로자원천징수영수증(퇴사연도 or 직전연도)
   ③ 고용보험이력확인서 :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
4) 최종합격 후 입사 시 :신원보증보험증권 제출

[기타사항]
1) 기본예의 등 소양이 되어 있는 자
2) 해외 출장이나 개인 신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3) 채용절차 진행 중 당사에 부합하는 지원자가 조기 채용 시 본 채용공고는 위 일정과 상관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4) 최종합격 후 입사지원서 및 제출서류 내용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5) 절차별 합격자는 E-mail을 통해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6) 연봉 : 회사내규 및 경력에 따른 협의, 희망연봉 기재요망

[문의처]
- 인실리코젠 채용담당자 / 031-278-0061(내선720)
- E-mail을 통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ms@insilicogen.com)

 

Posted by 人Co

2017/09/18 13:57 2017/09/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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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의 중요성

우리의 몸은 외부의 나쁜 환경이나 질병으로부터 끊임없이 보호하고 지켜내고 있습니다. 그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면역력입니다. 사전에서는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 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햄버거병 사건을 보며 매우 안타까웠고 면역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외부 환경이 언제 어떻게 공격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면역력 강화에 힘써야 합니다. 적군이 쳐들어와도 뚫을 수 없는 단단한 성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1. 영양섭취

동물성 단백질, 기름진 음식, 맵고 짠 음식을 가급적 줄이고 매일 신선한 채소와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된 음식(견과류, 생선)을 먹어야 합니다. 전체식품과 발효식품, 식이섬유는 장을 깨끗하게 해주어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찬 음식은 장의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여 면역력을 높여야 합니다.

2. 운동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므로, 주 3~5회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도움됩니다.

3.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전체적인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억제시킵니다. 긍정적인 성격의 사람은 비관적인 사람보다 자연살해(NK)세포*의 활성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NK세포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를 뜻하며 '자연살해세포' 라고도 불린다.

4. 수면

수면이 부족한 경우도 면역 불균형을 일으킵니다. 깊은 수면 중 멜라토닌 분비는 최고점에 달합니다. 멜라토닌은 자연살해(NK)세포에 관여하고 세포사멸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그 외 감염성 질환, 자가면역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장(GUT)

장내 세균은 면역 기관이나 면역계 전체에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비피더스균 등)를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위 내용은 우리가 처음 접하는 사실들은 아닙니다. 영양소를 섭취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10시~2시 사이에는 숙면을 취해야 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등 모두 알고 계시는 방법들일 텐데요. 알고는 있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지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내 몸의 면역력이 무너지는 순간 우리는 숨어있는 질병들로부터 안전할 수가 없으므로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야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보다 지금부터라도 외양간에 관심을 두는 것이 어떨까요? 몸에서 말하는 신호를 귀 기울여 듣고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사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참고 및 출처>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저자 : 서울성모병원)

작성자 : Descign팀 조아영 선임

Posted by 人Co

2017/09/15 17:04 2017/09/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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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슈 여행 후기

2017년 무더웠던 여름의 휴가가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는지 직장생활보다 힘든 육체노동의 연장선에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여름은 가족을 뒤로하고 많은 핍박과 질타 속에서 40년 지기와 일본의 북큐슈(후쿠오카, 유후인, 뱃부,등) 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단, 40대인 우리는 체력의 한계와 언어의 장벽을 사전에 예상하고 자존심은 상했지만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는 과감함을 보였습니다.



여행 첫째 날 일본 소규모의 사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매우 친절한 공항직원분들과의 만남에 설렛던 느낌과 동시에 한국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업무처리 속도에 답답함을 느꼈지만, 한국인의 조급한 성격이겠거니 생각하며 느림을 여유로움으로 긍정의 마음으로 받아들여 보았습니다.

패키지여행이라 선택의 권한이 없었던지라 4시간 동안의 고속도로를 달려 숙소에 도착하여 일본 특유의 고슬고슬한 쌀밥과 정갈한 반찬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처음으로 주어진 자유시간을 만끽하기 위해 오이타 역으로 무작정 걸어 ‘백두산(白頭山)’이라는 작은 맛집(와규)을 찾아 여행 첫날의 피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여행 둘째 날 온천욕으로 시작하여 온천욕으로 끝나는 일정이었지만 근육통과 피부에 좋다는 가이드의 말씀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끌려다니는 하루였습니다.



일본은 전통과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의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 하나는 부러워할 만한 나라임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둘째 날 모두는 오랜만의 시골풍경과 자연 속에서의 하루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여름 산의 아름다움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일정이 모두 끝난 후에는 어김없이 음주가 기다리고 있었으나 남자들의 수다도 하룻밤을 새울 수 있는 정도의 잠재력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떠난 남자들만의 3일째 여행은 누구나가 느끼는 것처럼 피곤함과 아쉬움 속에서 빠르게 지나갔지만 오랜만에 머리를 비워보려 노력했었습니다. ‘비워야 채워진다’는 월호 스님의 법문을 몸으로 체험해 보는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여름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혹시 바쁜 일상에 쉬지도 못하고 달려오신 건 아니신지요? 여러분들도 1년 중에 며칠은 조금 느리게, 몸과 마음에 여유를 주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Business Development팀
조관희 팀장

Posted by 人Co

2017/09/01 14:41 2017/09/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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