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BI 분석 담당자 채용



(주)인실리코젠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바이오 데이터의 60% 이상을 가공하고 저장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우리의 발걸음을 데이터모델링, 머신러닝, 그리고, 딥러닝을 기본으로 하는 AI로 향하게 만들었습니다. insilico 상에서 질병의 원인과 솔루션을 찾고, 새로운 기능의 종자를 발굴하고, 개개인에게 맞는 데이터 식품을 만드는 첨단 기술을 구현해내면서 인공지능 기술의 단초를 만들어냈습니다.

AI로 대표되는 바이오의 미래는 지난 시간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고 이해해보지 못한 그룹은
다가설 수 없는 먼발치의 가상현실일 뿐입니다.

저희 人Co는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생물정보 외길을 변함없이 걸어왔습니다. 앞으로의 Bioinformatics는 AI의 도움을 받아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insilico 상의 변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의 무대 위에서 함께할 인재를 모십니다. 늘 새로운 꿈을 꾸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분들과 같이하고 싶습니다.


[채용분야]

BI 분석 담당자
- 지역 및 인원 : 본사(용인) 0명(신입, 경력), 지사(대전) 0명(신입)
- 담당업무 : 유전체 분석, 전사체 분석
- 자격요건 : 생물정보학 또는 생물학 관련 전공자(석사 이상),
프로그래밍 가능자(Python, Perl, R 택 1)
- 우대사항 : 생물정보 데이터 분석 경력 2년 이상, NGS 데이터 분석 경험자,
연구 논문 작성 가능자, 영어 능통자



[전형절차]

1. 서류전형(2020.07.27 ~ 2020.08.16)
     - 입사지원서(당사양식)
     -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1차 면접 요청(이메일 통지)

2. 실무자 면접 - 1차(2020.08.03 ~ 2020.08.21)
     - 자기소개(경력포함) 포트폴리오(PDF, 5분 분량)
     - 1차 면접 합격자에게만 2차 면접 요청(이메일 통지)

3. 임원 면접 - 2차(2020.08.17 ~ 2020.08.21)
     - 2차 면접 합격자에게만 3차 추가서류 제출 요청(이메일 통지)

4. 추가서류 제출 - 3차(2020.08.24 ~ 2020.08.28)
     - 하단 제출서류 참고

5. 최종합격 통보(2020.08.31 예정) - 입사예정일(2020.09.07)



[채용형태]
신입(인턴 3개월 계약 포함), 경력(경력에 따라 수습계약 포함)


[근무환경]
- 근무제 : 주 5일 근무
- 복리후생 : 4대 보험, 퇴직연금 및 성과급, 유연근무제 (장기근속자)
- 휴가제 : 연차, 경조휴가, 충전휴가(장기근속자)
- 지원 : 경조사비, 주차비, 교육훈련비, 도서 등 지원


[접수방법]
서류제출방법 : E-mail 첨부 제출 (ms@insilicogen.com)


[제출서류]
1) 서류전형 시
 ① 자사 입사지원서 : 파일명 `입사지원서_성명_지원분야.docx`로 저장
 ②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포함

 


2) 1차 면접전형 시(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1차 면접 요청_이메일 통지)
 공통 : 포트폴리오(PDF) 제출 및 발표(자기소개 및 경력 위주 내용, 5분 이내)

3) 3차 서류 제출(2차 면접 합격자에게만 3차 추가서류 제출 요청_이메일 통지)
 ① 공통 : 건강검진확인서 및 병력확인서 제출
 ② 경력지원 시
  - 전 근무지의 근로자 원천징수 영수증(퇴사연도, 직전연도)
  - 고용보험이력확인서 :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발급 가능

Posted by 人Co

2020/07/24 17:18 2020/07/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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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COVID-19 확진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선 지금, 일일 확진자 수의 상승세와 함께 한국에서도 COVID-19는 재유행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FDA에서는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고 공표하였고, 의료진의 처방 이외의 약품에 주의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SARS-CoV-2를 잘 이해하기 위해, 이들이 인간의 숙주 단백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예측된 생물학적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인 Coronavirus Network Explorer를 소개합니다.
Coronavirus Network Explorer는 SARS-CoV-2가 숙주 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생물학적 네트워크를 살펴볼 수 있는 웹페이지입니다(Fig.1). 생물/의학 문헌의 증거를 바탕으로, 이 네트워크들은 대규모 지식 그래프 및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선택된 생물학적 과정, 질병 또는 경로에 대한 유전자 및 약물 영향을 예측합니다. 지금부터 Coronavirus Network Explorer를 소개하려고 하며, Fig.1에서의 위치(좌측/우측 등)를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최근 Gorden 외 연구진은 친화 정제-질량 분석법(AP-MS)을 통한 스크리닝으로 SARS-CoV-2 바이러스 단백질과 상호작용하는 인간 숙주 단백질을 확인하였습니다(출처 : Gordon et al., 2020. Nature.). COVID-19에 대비하여 잠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을 확인하기 위해 숙주 단백질은 기능적으로 특징지어지고, 기존 약물 표적에 대해 스크리닝 되었습니다(Fig.2). 생물/의학 문헌에서 얻은 지식 데이터베이스인 QIAGEN Knowledge Base와 머신러닝이 결합한 IPA를 바탕으로(출처 : Krämer et al., 2013. Bioinformatics.), Gorden 외 연구진의 연구결과인 SARS-CoV-2와 숙주 단백질과의 상호 작용 정보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영향을 받는 생물학적 기능 또는 질병에 연결되어 네트워크가 구성되었습니다.
Coronavirus Network Explorer에서 분석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 SARS-CoV-2가 숙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네트워크 탐색
  • 설정한 조건에서 유전자의 예측된 활동 패턴 표시
  • 바이러스의 효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는 약물의 잠재적 표적 유전자를 식별
Coronavirus Network Explorer의 구성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oronavirus Network Explorer는 좌측 패널의 조정을 통해 원하는 네트워크를 도출하게 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빨간색)과 네트워크의 촉진/억제에 관련된 설명(파란색), 그리고 각 노드의 색에 대한 설명이 있는 부분(초록색)으로 나뉘게 됩니다(Fig.3).
Select Network 패널에서는 SARS-CoV-2와 인간의 단백질이 연관되어 있다고 예측된 네트워크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Fig.4).
앞서 말씀드린 두 패널 아래에는 숙주 단백질과 상호 작용하는 바이러스 단백질에 의해 현재 보고 있는 해당 network가 촉진/억제되는 것으로 추측되는 결과라는 것을 알려줍니다(Fig.6, 파란색). 또한, 기존 약물 표적 유전자를 표시할 것인지의 여부와(빨간색) 억제/활성으로 추론되는 네트워크상 구성 노드의 표시 및 존재하는 약물 표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초록색).
화면 가운데 영역은 각 패널에서 설정한 네트워크를 보여줍니다(Fig.7). Fig.7은 예시로, "Replication of coronavirus"라는 네트워크 정보입니다. 노드마다 생김새가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Show Legend 버튼을 클릭하면 이 노드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드들은 클릭 후 드래그를 통해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노드를 클릭하면 해당 노드에 관련된 정보를 화면 우측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Fig.8). 해당 영역에서 유전자 정보(왼쪽), 기존 약물 표적 단백질의 경우 약물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오른쪽). Fig.8은 Replication of coronavirus 네트워크상의 CHRNA3 노드를 클릭한 결과입니다. IPA 사용자들은 더 자세한 유전자 정보와 약물 정보를 링크 클릭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SARS-CoV-2의 단백질과 인간의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어떤 네트워크들이 활성/억제될 것인지 예측된 결과를 Coronavirus Network Explorer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현재 COVID-19 관련 연구를 위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연구가 진척되어 이 사태가 안정화되었으면 합니다.



  1. Gorden et al., 2020. A SARS-CoV-2 Protein Interaction Map Reveals Targets for Drug Repurposing. Nature, Online ahead of print.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0-2286-9
  2. Krämer et al., 2013. Causal analysis approaches in Ingenuity Pathway Analysis. Bioinformatics, 30(4):523–530. https://academic.oup.com/bioinformatics/article/30/4/523/202720

작성 : insilico Lab 김형민 컨설턴트

Posted by 人Co

2020/07/17 12:48 2020/07/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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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 주제는 과거 2016년 구글 Google I/O 에서 소개된 웹 기술 프로그레시브 웹앱(Progressive Web Apps)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구글에서는 프로그레시브 웹앱(이하 PWA)을 최고의 웹과 최고의 앱을 결합한 경험으로 정의하고 있는데요, 브라우저를 처음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하며, 별도의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PWA라는 웹 기술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자세한 내용을 차근차근 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한 '2019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가구의 인터넷 접속률은 99.7%로 거의 모든 가구에서 인터넷을 접속하고, 접속 가구는 와이파이(100%), 모바일 인터넷(94.9%) 등 무선방식을 통해 주로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년 아이폰이 처음 등장한 후 스마트기기 보급률은 급속히 증가했고 이동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통신서비스의 중심이 데스크톱에서 모바일로 이동하는 등 2016년을 기점으로 모바일 시장 점유율이 데스크톱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데스크톱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심지어 TV에서도 웹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짐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정보로의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Flg.2] Desktop vs Mobile Market Share Worldwide

웹(Web)에 접근할 수 있는 기기의 폭이 넓어진 만큼, 다양한 기기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한 너비와 유연한 이미지, 미디어 쿼리를 이용해서 기기 사이즈에 맞추어 레이아웃을 재구성하는 반응형 웹(Responsive Web) 기술이 보편화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림에서 보듯이 모바일 환경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웹(Web)보다는 앱(App)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웹보다 앱을 더 선호하는 이유는 앱이 웹보다는 더 빠르고 편하며 사용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Flg.3] Share of time spent on Mobile: App vs Web




2015년에 구글 크롬의 엔지니어 알렉스 러셀(Alex Russel)이 자신의 블로그에 'Progressive Web Apps: Escaping Tabs Without Losing Our Soul'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차세대 웹의 개념, 즉 웹은 웹인데 점진적으로 앱 수준으로 근접해가는 웹이라는 개념의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Google I/O(개발자 콘퍼런스) 2016에서 PWA를 미래의 웹 기술로 소개합니다.
비록 웹이지만 데스크톱이나 모바일에서 설치가 가능하고 앱과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주며 하이브리드앱(Hybrid App)과 비교했을 때 보다 간편하게 설치와 개발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검색이 가능합니다. 앱과 유사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푸쉬알림(Push Notification), 설치(Install), 오프라인 실행(Offline Access) 등의 기능도 지원합니다.
PWA에 대한 설명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App like'와 'Natively' 이지만 링크(URL)로 공유가 가능한 웹 페이지입니다. 즉, PWA는 다음 그림과 같이 앱(App)이 가지고 있는 높은 품질(Capability)과 웹(Web)의 넓은 도달 범위(Reach)를 결합한 개발 형태입니다.
 

[Flg.4] 앱과 웹, 프로그레시브 웹의 기능 및 도달 범위,



 
  • 반응형(Responsive) 기기에 따라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과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해줍니다.
  • 연결 독립적(Reliable) 로컬 기기의 캐시를 활용하여 오프라인이나 불안한 네트워크에서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재참여 가능(Engageble) 브라우저가 닫혀 있더라도 푸쉬 알람(Push Notification)을 보낼 수 있어서 재방문율을 높여줍니다.
  • 안전성(Safe) HTTPS 통신으로 제공되므로 기존 웹 대비 안전합니다.
  • 설치 가능한 경험 제공(Installable) 앱스토어를 찾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빠르고 간단히 홈스크린에 앱을 둘 수 있습니다.
  • 검색을 통해 발견 가능(Search) 구글, 네이버 등 포털 검색 결과에 노출됩니다.
  • 링크 연결 가능 링크(URL)를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즉각적인 업데이트
  • 경량
 
 


  • 로딩 속도와 성능이 다소 떨어집니다.
  • 일부 플랫폼에 제한이 있습니다.
  • 크롬, 오페라, 파이어폭스에서는 동작하지만,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 아이폰에서 푸시알림을 보낼 수 없고 Siri와 통합할 수 없는 등 일부 기기에서 기본 기능에 제한이 있습니다.
  • 지오 펜싱, 지문 스캐닝, NFC, Bluetooth 및 고급 카메라 기능과 같은 장치 기본 기능을 지원하지 못합니다.
  • PWA를 사용하려면 인터넷에 액세스해야 하므로 배터리 수명을 더 빨리 소모합니다.




PWA는 최신 웹 기능을 활용합니다.
  • 웹 메니페스트(Web App Manifest) 브라우저가 웹 앱을 설치할 때 그리고 홈 화면에서 웹 앱을 적절히 표현하는 데 필요한 정보 등을 담고 있습니다.
  • 서비스 워커(Service Worker) 브라우저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는 스크립트로, 웹페이지와는 별개로 작동하며, 푸시 알림(Push Notification, Android Chrome 한정) 및 백그라운드 동기화(Background Sync, Android Chrome 한정)와 같은 기능 등 웹페이지 또는 사용자 상호작용이 필요하지 않은 기능에 대해 지원합니다.
  • 반응형 웹(Responsive Web)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반응형 웹 기술들을 사용합니다.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웹주소를 클릭해 앱과 유사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주는 PWA 장점을 살려 여행, 유통, 뉴스 분야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핀터레스트(Pinterest), 알리바바(Alibaba), 트위터 라이트(Twitter Lite) 등 PWA 도입으로 접속 시간은 상승하고, 이탈률은 감소하는 등 유의미한 결과를 얻는 많은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 핀터레스트(Pinterest)
    • 평균 접속 시간이 40% 증가하였고 사용자 생성 광고 수익이 44% 증가, 핵심 사용자 참여율이 60% 증가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앱과 비교하면 9.6MB 및 56MB에 비해 150KB로 매우 가볍습니다.
 


[Flag. 5] PWA Pinterest
 

 
현재 구글을 주축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모질라(Mozilla), 오페라(Opera) 등이 동참하고 있고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PWA를 완벽하게 지원하지만 아쉽게도 iOS 기기에서는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도 대표적 쇼핑몰 플랫폼 CAFE24가 PWA를 적용한 '스마트웹 앱'을 출시하는 등 점점 많은 전자 상거래 사이트에 PWA를 적용해서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앱을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 대비 비교적 적은 자원으로 높은 효율을 기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자 상거래 사이트에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실리코젠의 자회사인 (주)디이프 에서도 현재 서비스중인 아이푸드진 앱을 개발할 당시 여러 기술들 중 하나로 PWA도 함께 고려한 바 있습니다. 비록 네이티브 앱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고 호환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플러터(Flutter)가 채택되었지만, 사용자 친화적인 앱을 만드는데 이제 더 이상 웹 기술을 포기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PWA가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iOS나 안드로이드 같은 플랫폼 전용 폐쇄적인 앱에 비해 유연하고 개방적이어서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웹의 특성으로 볼 때 PWA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작성 : FED 팀 김태영 선임 개발자
 

Posted by 人Co

2020/07/04 18:42 2020/07/0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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