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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rologue / 모든 일 뒤에는 관계가 있다

제1장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만남

  1. 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4. 초록은 동색, 가제는 게편
  5.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6.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7. 웃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8. 보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제2장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

  1.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아 하는가
  2.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3.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칙 1:2:3
  4.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5.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6.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7. "나는 당신이 좋아요"
  8.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돼라

제3장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

  1.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2.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3.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4.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5.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6.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7.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라
  8.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9.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 epilogue / '아는 것'이 '힘'은 아니다

감상문


뒤늦게 순서가 돌아오긴 했지만 두껍지 않은 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양이었지만... 책 읽기가 마냥 쉬운 것만은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하며각설하고.. 책을 처음 펴 들었을 때 테스트가 있었다. 각 부별로.. 내가 테스트에서 만점 먹어서 당신은 매력적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더 이상 이책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느끼고 싶은 던건 왜 일까? 아마도 내가 매력적이지 않은 탓이리라..심리학자가 쓴 책인 듯 싶게 내 맘을 콕콕 다 짚어 내지는 못했지만 거의 대부분에 와 닿는다. 대학 시절 심리학 수업을 들으면서 느꼈던 아련한 기억들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쉬운 문제로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을 때, 어떤 사람에겐 정말 단순하고 쉬운 문제가 될 때가 있다. "내가 뭐가 부족할까? 학벌이 안되나? 외모 탓인가? " 라는 자책아닌 자책을 하게 될때도 있지만 엄친아가 마냥 부럽기만 했던 ... 하지만 결과는 내 안에 있었던 듯 싶다.

내가 다른 사람에 어떻게 보이고, 내가 어떻게 평가되는지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남에게 매력있는 사람이 되려면 다른사람의 시선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스스로가 변화해야 한다. 이른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머리 속 맘속에서 맴도는 생각, 다짐이 아니라 실천이다.

쉽게 행동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은데... 역시 실천은 쉽지가 않은 것 같다. 그중 내가 가장 먼저 실천 할수 있는 것.. 신은 사람의 맘을 보지만 사람은 겉모습을 본다고 했던가..?

자신이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차려 입어야 한다. 사람을 만나서 몇초 몇분이면 그 사람의 첫 인상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그 사람의 복장과 헤어스트일이다. 누군가 설득하려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사람을 신으로 생각하지 말고 내 맘을 옷으로 한번 표현해보자.. Time, Place, Occassion 이 세가지에 잘 맞추어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로 한번 바꾸어보자..

이제 이책을 덮으면서 장농속에 고이 모셔 놓았던 옷을 꺼내입고.. 남들의 시선을 한번 바꾸어보자... 평소 내가 가진 문제점들, 다른 사람에게 문제가 될 만한 소지의 것들 .. 평상시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맘 속에 되뇌이며 이제 나도 다른 사람에게 끌리는 1%의 사람이 되어보자 아자 ~~~ -- KyooyeolLee 2009-04-06 07:12:23


이 책을 보면서 처음 느낀 것은 여기서 말하는 끌리는 사람들의 행동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던 것을 이야기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알고 있을 법한 당연한 사실들이란 것이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 다른 1%란 이러한 내용들을 알고 있음에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사람과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의 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의 내용 중에서 저 또한 당연하게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행동으로는 보여주지 못하는 것들이 참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비록 작은 책 한권으로부터 앞으로의 계속될 사회생활에서 같이 생활하는 분들과 고객들에게 1%가 다른 끌리는 사람으로 생각되어질 수 있도록 행동하고 노력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 것에 대해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 KyungyunKim 2009-04-03 08:53:47


저는 평소에 사전적으로 타인의 감정을 자기의 내부로 옮겨 넣어 동질의 심리적 과정을 만드는 일이라는 뜻을 가진 동감(ditto)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이 책에서 지은이도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공감이라는 단어를 언급하고 있었고, 그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짧은 시간을 살아오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우리의 삶에서 인간관계는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간관계에서는 항상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고, 꼭 갈등에서 뿐만이 아니라 인관관계에서 항상 우리가 염두해야 하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가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는 역지사지의 태도를 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에서도 차이를 인정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지지를 쉽게 끌어낼 수 있는 공감능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회사의 모든 사람들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마음에 "동감"하게 되면 언젠가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 도대체 끌리는 사람이 다르다는 1%는 무엇일까 궁금했고 책을 읽는 동안에도 그 해답을 찾지 못했는데, 지은이는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에서 그 1%의 비밀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은 아니라고.. 에필로그의 제목을 보자마자 지은이의 마음에 공감하게 됐고,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여전히 나는 99% 이기에 적게 알더라도 그때 그때 실천해서 1%가 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 -- KyunguiKim 2009-04-03 09:16:16


회사 휴게실 책장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첫 장을 넘길 때는 끌리는 남편과 리더가 되는데 도움이 될까라는 기대로 읽게되었다. 하지만, 완독을 하지 못하고 몇 차례 손을 놓았는데, 그 이유는 "웃기지 못하면 웃는 쪽을 선택하면 된다."라는 식의 지침서 책을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왠지 책을 읽는 동안 심한 간섭을 받는 불편한 느낌이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차근히 읽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무 페이지에서나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만약 마음에 드는 인용구에 줄을 치면서 읽었다면, 너무 많은 줄 때문에 독서가 방해될 정도로 명구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게 되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남들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존중하라 (도스토예프스키)",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 속에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포함되며 그것은 가장 주도적인 행위 중 하나다.", "탁월한 리더들은 말을 아끼는 대신 주로 귀를 기울이고 질문을 많이 한다." 등등. 목록을 만들어 출력을 해 두고 싶은 많은 인용구를 훌륭한 지침과 함께 제시를 한다.

그리고 저자는 지침들을 이야기 하면서도 더욱 근본적인 것! 사람을 끌어 당기는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스스로 대한 자신감"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배려". 책 속의 많은 이야기들은 자신감을 제대로 전달하고, 배려를 통해서 타인을 끌어오는 과정을 말하고 있다.

책장을 덮으며 결론은 내린 것은 자신감을 관리하기 위한 노력을 구체화해야 하고 배려는 표현과 행동으로만 전달되고 배려의 시작점은 상대를 바꾸기 보다는 내가 바뀌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이 삶에 체득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우리회사가 끌리는 1%의 회사가 되기 위해서도 같은 맥락이 적용될 것이라는 결론도 얻을 수 있었다. 회사의 강점, 자신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확대시킬 수 있는 방안과 고객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서비스의 변화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제품 라인과 서비스 방법이 고객을 맞춰 변화할 때, 고객은 배려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 ByeongchulKang 2009-04-03 10:29:01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알아두면 좋을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을 만났을때의 첫 인상부터, 그 다음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고, 그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관련 명언들이나 법칙들, 그리고 관련된 일상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책의 내용은 어딘선가 한번씩은 들어봤을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맨 마지막 부분에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실천하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생활을 돌아보면서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는 서른이 되어 회사생활을 하면서 역지사지 라는 나름의 모토를 정했었다. 역지사지란 간단히 말하면, 상대편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는 것이다. 내가 20대를 살면서 생활신조로써 잘 지키려고 노력했던 것을 30대가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모토로 정한 것인데, 이런 비슷한 내용을 책에서도 볼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상대방과 이야기할때, 많이 들어주는 편인데, 책 내용 중에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칙 1:2:3 이라고 비슷한 내용이 있다. 내가 실천하려고 했던 내용이 책에 있으니까, 내가 책을 쓴 것처럼 기분이 좋았었고, 많은 내용을 실천하지는 못하더라도 지금 내가 정한 내용들을 좀 더 완성도 있게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 ByongjunPark 2009-04-04 22:48:58


예전부터 나에게는 인문학쪽의 책들은 다 말장난이라는 선입견같은 것이 있었다.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같이 이리저리 말로 끼워 맞춰진 듯한 얘기들. 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인문학적 기반이 과학적 논리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 책에도 소개된 바 있다. 논리보다는 감성을 터치하라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감성을 터치하는 인간미를 더해야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첫만남 --> 관계의 발전 --> 지속되는 만남으로 이어지는 관계에 있어서 감성의 터치와 배려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억지로 만들어가는 관계가 아닌, 자신의 감정역시 자연스럽게 적용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나는 당신이 좋아요(좋아한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을 혼자 간직하면 그때마다 우리는 특별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만다. 우리는 회사안에서,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에서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고, 우리의 주변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모두가 유념하고 조금만 더 신경쓴다면, 정말로 행복하고, 그로인해 수익도 많이 거두는 멋진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HyungyongKim 2009-04-05 13:21:37


첫인상 관리와 칭찬 방법, 말과 행동하는 습관등 제목과 같이 끌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열거해놓은 책이다. 예를 들어 이야기를 풀어놓는 점들과 적절한 명언들로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와중에 각 단락마다 stop&think 부분을 두어 빠르게 읽어넘어가려는 손길을 멈추고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저자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착한 일을 행하는 것' 이라는 단순한 원리를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쉽지 않다는 것을 저자도 지적하고 있다. 「인간관계든 비즈니스든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아는것으로 그치는 99퍼센트 대열에서 빠져나와 행동으로 실천하는 1퍼센트 대열로 들어가면 된다. p.258」에필로그에서는 1퍼센트의 대열로 들어가기 위해서 매일 매일 사소한 변화를 시도한다면 어느덧 완전히 달라진 자신을 볼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실천의지를 다시한번 굳세게 다져본다.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 아니면 언제?' 라는 질문을 명심하면서.. --- SeongjinKim 2009-04-05 15:07:07


사회 생활의 중심이 되는 인간관계에 있어 누구에게나 끌리는 사람이 있을까?? 장동건?!! 이나영??!! 아마 이들도 누구에게는 그닥 와 닿지 않는 사람일 수 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상호 작용이기 때문에 똑같은 방법으로 다가갔다 할지라도 누구에게나 똑같은 결과를 얻을수 없다. 책을 읽는 내내 무슨 무슨 작용이라는 심리학 용어로 객관화 시켜놓은 현상을 자주 접할수 있었다. 그래서 다들 생각하고 경험하는게 다른듯 하면서도 이런 일반화 시킬수 있는 현상들을 보면 또 다들 같이 사는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하였다. 그야 말로 상식적인 인간관계에서의 끌리는 1%를 위해 실천해야할 일들을 전달하고 있었다. 읽고 잠시 생각해 보니 내 경험상 자주 보면 끌리는 사람이 되는것 같았다. 그 안에는 일단 자주 봐도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편안함이 있어야 가능했던 일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전제 되어 있었다. 또한 이러한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표현이 되야 하므로 부지런함이 필요했다.
비지니스 입장에서 고객에 대한 부지런함이야 말로 다른 무엇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은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궁색한 변명이 많다. 그런면에서 나는 지금 얼마나 부지런 한걸까?? 또 얼마나 부지런해 져야 하나?? 한번쯤 나를 생각해 볼수 있게 해주는 기회가 되었다. -- YounheeShin 2009-04-05 18:53:12


이 책은 워낙 유명하고 책 내용을 짐작했기에 정작 나 자신은 읽어볼 겨를도 없이 사회생활을 하는 동생들에게 선물만 했던 경험이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읽기 시작한 후로, check check check 코너에서 항목을 체크한 결과 읽어볼 필요도 없으며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하면 된다는 결과가 계속 나왔다. (자랑?)
부분적으로 살펴본 결과, 공감을 가질 내용을 학문적 이론으로 잘 풀어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알고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 여겨진다. 그것도 당연하다. 생김새가 다르듯 똑같은 경우를 대처하는 방식은 그가 살아온 경험과 타고난 자질, 환경에 따라 각자의 처신이 다를수 있기 때문이다. 그 사실만 이해하면 간단하다. 직장이든, 가정이든,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때, 해결의 방법은 항상 있게 마련인 것이다. 다만, 자신의 생각이 얼만큼 공감을 할 수 있느냐이다. ~전략, ~방법. 이러한 것들도 모두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이지만, 인간은 인간과 함께라는 관계 속에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그들이 만들어놓은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틀을 벗어난다는 것은 함께 하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뻔하지 않을까?
현실직시에 조금 더 가까운 나 자신에게 가장 꽂혔던 그 말.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마법의 비율, 5:1을 기억하며 내일부터는 조금 더 긍정적 표현을 하고자 노력해야겠다.
--JungEunMi 2009-04-05 19:27:06--


난 끌리는 사람의 1%에 해당되는 조건을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라는 책제목에 따른 개인적인 질문을 가지고 한장 한장씩 읽어내려갔다. 어느 부분에서는 해당되는 조건도 없잖아 보였지만, 모든 조건이 다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기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많은 부분들을 하나씩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어느 대상으로 끌리는 사람이 될 것인가? 나를 중심으로 뻣어있는 네트워크는 정말로 다양한데, 모든 네트워크에서 끌리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것이다. 직책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내 외부에서 부터, 결혼 후 이어지는 아들, 사위 그리고 남편의 관계, 종교 생활을 통한 네트워크까지 살아가면서 점점 더 깊어지고 다양해지는 차원의 관계에서 과연 끌리는 사람이 될 것인가? 각 관계속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분투해 보지만 어쩌면 나 혼자만의 테두리 속에서 그런 생각을 해 왔는지 모른다. 다시 한 번 타인을 대상으로 끌리는 사람에 대한 기준을 되새김질 할 수 있었으며, 나의 끌리는 1% 행동들이 내가 속해있는 회사와 가정과 주변 관계를 보다 발전적인 형태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나의 작은 행동으로 인해 우리 회사가 주변 고객들에게 끌리는 회사가 될 것이며, 좋은 남편, 아들과 그리고 미래의 아빠의 모습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중요한 것은 이제 하나씩 그러한 1%를 내 생활속에 무의식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습과화 훈련을 하는 것이라 생각되며, 일일, 한주간, 한달의 계획속에 새겨두고자 한다. -- JunhyungPark 2009-04-05 19:36:27


이 책의 내용은 누구나가 다 알고는있는 한번쯤은 접해본적있는 인간관계에서의 처세술을 다룬책이다. how 와 do 즉 어떻게? 와 실천하는 방법을 과거의 유명한 일화를 예를 들어서 또는 통계학적인 면 등을 통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이해시키고 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없는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처세술의 방법론으로써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인 것같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위 책의 내용이 정답이 될 수는 없지만 여러 사례들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있어 만약 내가 이런상황에 처해있다면? 이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또 한번 해보고 그동안 내가 알지못했던 새로운 대인관계에서의 중요한 점을 한번 더 생각을 해보았으며, 책을 읽는 동안 나 자신을 돌이켜보며 반성의 기회를 갖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모든 것을 완벽히 실천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부터라도 작은 것 하나하나 긍정적인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아는 것' 보다는 '실천'을 강조하고 있고,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도 이구동성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또다시 되풀이 되는 인간관계와 되풀이 되는 처세술 관련 베스트셀러들을 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실의 도피처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고 감정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풀어가는 것이 살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숙명인 것 같다. -- SumiShin 2009-04-05 22:23:41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보통 책을 읽으면 책에서 한두가지 정도만 정리해서 머리에 두고자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나의 행동에 대한 반성, 후회, 그 자체라 머리에 정리할 것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자기연민을 버리고 자기를 먼저 사랑하자",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간단한 법척 1:2:3 " 등이 될 듯하다.

책을 읽은지 1달정도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내 생활에서 변화하고자 했던 의지가 부족한 듯 하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이라도 행동하면서 생각해야겠다. -- ChulwukJeon [[DateTime


심리, 감정을 터치하는 능력... '난 원래 내성적이야', '난 원래 사교성이 없어','난 잘났어', '난 저런 사람이 싫어'..등 각자의 성격에 사람을 맞춰가려는 요즘의 환경속에 우리가 실천해야하는 행동과 마음가짐을 친절히도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는것 같다.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고 유지해야만 하는 내 삶에서 하나하나 놓칠 수 없는 천금같은 행동지침을 알려 주고 있는것 같아 테스트도 해보고 머리속으로도 고민해 보았는데 점수가 너무 낮다. ㅠㅠ... 내가 부족한것을 능력배양이 아닌 과시하여 능력있는것 처럼 보이고 타인에 대한 원망으로 자기를 합리화 시키는...이런 요소들이 너무너무 많다. 경제활동에 있어 자기 능력을 배양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일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 능력을 배가 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과시, 자기연민이 아닌 자기 관리와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아닌가 생각된다. -- KwanheeCho 2009-04-06 00:53:04


이 책은 끝인상이 좋은 책이였다. 첫인상의 중요성으로 시작해서 끝인상의 중요성으로 책이 결론을 말하는거 같다. 이해하는 99%보다 1%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저자에 말에 공감하면서 나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할 1%에 대해 생각해 봤다. 처음 든 생각은 다른 사람에게 인색했던 나 자신을 바꾸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나 또한 책에서 말하는 표현에 서투른 사람들 중 하나였던거 같다. 피그말리온 효과... 내가 누군가에게 던진 배려가 다른사람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달 될수 있다면 조금 어색하더라고 한번 실천해 봐야겠다. 그리도 다음으로 든 생각이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고 반성하자는 생각이였다. 공자가 말했다는 인간은 허물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허물을 고쳐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 구절이다. 난 실수 그 자체를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자책하느라 반성하고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중요성을 간과해 왔던거 같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변화를 시도 하다 보면 끌리는 사람이 갖는 다른점 1%가 내 삶속에 녹아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봤다. --YeonkyungKang


처음에는 사실 '목차만 보면 되겠지?'하고 생각했었다. 그만큼 책앞에 나와있는 목차에 책에서 다루는 내용에 대한 요약이 다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읽어가면서 타이틀로 내세우는 내용이 각 장에서 잘 설명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었다. 막연히 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라는 식이라기 보다는 예를 들고 부가적인 내용으로 보다 실질적인 내용으로 적어놓았다. 이책에서는 처음 관계를 맺는 단계에서 필요한 부분만이 아니라 관계를 지속시키고 마무리 짖는 단계에서도 중요한 것들이 있음을 알려주었는데, 이부분이 참 새롭게 다가왔다.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다 아는얘기네..'라고 할 수도 있다. 몇가지는 이미 잘알고 있으며, '이건 당연한건데..' 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문제는 실천 하는가?에 대한문제이다. 특히나 책을 읽으며, 생소하거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을 먼저 의식적으로 실행해보고 차츰반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하는게 매우 중요할것으로 보인다.

난 사실 전에도 '영화배우 따라하기'라고 이름지은 놀이를 하곤했었다. 가령 영화를 보다가 주인공이 하는 행동이나, 말투등이 맘에 든다면 한가지를 골라서 한 석달정도 의식적으로 따라하기를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완벽하진 않더라도 비슷하게나마 나도 그부분에서는 주인공을 닮아 있었다. 이책은 읽는이로 하여금 끌리는 1%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일러주고 있다. 일단 사람들에게 작은일이라도 감사해하고, 배려하는 부분을 먼저 의식적으로 해보려 한다. 아마도 책에있는 내용을 실천하다보면 여친도 생기지 않을까? -- TaihoLee 2009-04-06 05:11:38


가장 빠르게 읽은 책중에 하나이다. 이유는 읽으면서 자동적으로 고개를 끄떡이게 만드는 당연한 이야기들을 심리학적인 용어로 부연설명을 했기 때문이다. 이 당연한 이야기들을 ,물론 알면서 지켜지지 않는 것들도 있고, 계속 신경을 쓰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말은 에필로그 부분이다. 로버트 풀검이 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것은 유치원에서 이미 다 배웠다라는 말이다. 나는 유치원을 나오지 않았으므로 초등학교때 다 배웠다는 말이 나에게는 맞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릴때 배운것을 실천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공감한다.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주위에 그런 실천을 하는 사람을 곁에 두는 영광을 누리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안다.. 나는 ..불행히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계기로 다시 한번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한가지라도 내 것을 만드는 목표와 함께 주기적으로 읽어, 나에게 좀 더 나은 나를 갖게 하고 싶다. -- CheonanLim 2009-04-06 07: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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